폴리는 항상 이시간쯤 나에게온다.

낑낑거리는소리에 잠에서깬다.

내가 뒤척이는순간 폴리는 내가 깬줄알고서

숨을 헐떡이며 이리더리뛰어다닌다.

침대에 누워 아래를 내려다보니 폴리가  침대에  매달린채

나를 쳐다본다.

슬개골 걱정에 앉으라고 말해줬다.  

잠시 내려가앉더니 이내 75일된강아지특유의 발랄함으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내가 내려오길기다린다



응 졸려 안내려가~
팔만 내려준채 조금더 잠을 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