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화슈 단비에오.
까치가 아직 어려서 엄청 견제하는통에 시달리는중.
까치가 완전 예의주시하느라 둘 다 피곤 ;;
보디가드도 아니고 어딜가도 따라다니며 툭툭
앞발로 툭툭치고 뭉개도 오빠한테 절대 안지는 녀석
역시 슈나들이란 매력이 터져요 ㅠ ㅠ
아직 적응중이고 꼬질꼬질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오

까치 4개월 10일, 단비 2개월 조금 못 채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