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지방으로 일 다니느라 못키우게 되어 농장?에 보내진 녀석 입니다.

뜨거운 여름내내 큰 개들에 치여  고생하는게 불쌍해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씻기고 병원에 데려가려고 하는데 수원에  괜찮은 병원 추천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필요한 용품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주인이 사용하던 밥그릇, 배변판은 받아왔습니다.

목욕은 개샴푸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