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엄마나 아빠가 청소기 돌리면
띵똥이 내 방으로 피신해있다가 중간에 한두번 가서 엄빠한테 치댄다? 그럼 엄빠가
아직아니야!!! 쫌 가!!
하면서 은근히 막 짜증을 부려(청소기 본체 여섯배만한게 자꾸 앵겨봐 귀찮지 ㅋㅋ)
그럼 다시 촬촬촬 종종걸음으로 내 방 와서 앉아있다가
다 끝나면 막 우다다다다다 하고 청소기 옆으로 가 ㅋㅋㅋㅋ
그럼 엄빠가 청소기 머리 떼고서 그 흡입구로 띵똥 몸 쓸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쟤는 좋다고 막 빙빙돌앜ㅋㅋㅋ
그럼 또 엄빠가
가만히있어야해주지!!!!! 하면서 막 배도 쓸어주고 등도 쓸어주고 ㅋㅋㅋㅋㅋㅋ
이거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띵똥이 내 방으로 피신해있다가 중간에 한두번 가서 엄빠한테 치댄다? 그럼 엄빠가
아직아니야!!! 쫌 가!!
하면서 은근히 막 짜증을 부려(청소기 본체 여섯배만한게 자꾸 앵겨봐 귀찮지 ㅋㅋ)
그럼 다시 촬촬촬 종종걸음으로 내 방 와서 앉아있다가
다 끝나면 막 우다다다다다 하고 청소기 옆으로 가 ㅋㅋㅋㅋ
그럼 엄빠가 청소기 머리 떼고서 그 흡입구로 띵똥 몸 쓸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쟤는 좋다고 막 빙빙돌앜ㅋㅋㅋ
그럼 또 엄빠가
가만히있어야해주지!!!!! 하면서 막 배도 쓸어주고 등도 쓸어주고 ㅋㅋㅋㅋㅋㅋ
이거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ㅋㅋㅋㅋ 청소기를 무서워하지 않고 즐기는구나
또 쓸어주는검 좋아해 ㅋㅋㅋㅋ아키는 청소기 돌리기 시작하면 걍 멀리 기서 지켜만 봄ㅋㅋㅋㅋ
덩치 큰 넘들이 청소기랑 잘 놀던데 띵똥도 즐기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얘 가족들이랑 케미가 ㅋㅋㅋㅋ 철없는 막내아들ㅋㅋㅋㅋ
시원한가보다 ㅋㅋㅋㅋ 털도 흡입하고 일석이조 ㅋㅋㅋ
어릴때부터 매번 그러더라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