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안팎으로 냥이들과 에나가족을 견제하느라 ㅋㅋㅋ 근심어린 얼굴이 되어버림. 암턴 저 때만해도 해피는 세상에 나만 존재하던 시절이었는 데.. 점점더 견제세력이 늘어나자 이제 해맑은 표정 잘 안해줌 ㅋㅋㅋㅋㅋ 산책 할때 빼고는.. (그때는 오롯히 해피와 나만의 시간이라서 그런가 ㅋ)
암턴 핸펀 사진 다시 돌려보다가 개깜놀
ㅋㅋ 근데 해피는 저 더운 여름날에 뭔 털이 저리 두껍냐
지금 시절보다 더 두꺼운 털 입음
지금은 안팎으로 냥이들과 에나가족을 견제하느라 ㅋㅋㅋ 근심어린 얼굴이 되어버림. 암턴 저 때만해도 해피는 세상에 나만 존재하던 시절이었는 데.. 점점더 견제세력이 늘어나자 이제 해맑은 표정 잘 안해줌 ㅋㅋㅋㅋㅋ 산책 할때 빼고는.. (그때는 오롯히 해피와 나만의 시간이라서 그런가 ㅋ)
암턴 핸펀 사진 다시 돌려보다가 개깜놀
ㅋㅋ 근데 해피는 저 더운 여름날에 뭔 털이 저리 두껍냐
지금 시절보다 더 두꺼운 털 입음
진짜 털쪄있네ㅋㅋㅋ 해피는 그래도 언제나 햎햎한 표정만 기억남♡
행복하다개♥
해피는 이름 정말 잘지었어 보면 가슴이 행복한 느낌으로 가득차
댕댕이만 불쌍 고양이는 호온내줘야함
아 해피둘짤 너무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