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갤에서 개 중성화하는 인간들은 걍 개 발정나는거 꼴볼견이라 자기들 편하려고 중성화 한거라고,  개는 개답게 자연대로 키워야지 암걸린다 뭐다 핑계대지말라고, 암걸린거면 걍 그대로 죽거나 안락사 시킴된다면서 무조건 중성화에 대해 욕하는 인간들이 있더라고

난 어릴때 말티즈 16년 키웠었는데
중성화 안해서 자궁농측,유선종양와서
정말 수술할때 고생만 시켰던게 기억났어.
장례식 내내 울고 후회만 했거든

근데 언니가 이번에 개를 데려왔는데 정말 최선을 다해
키우고있어 개에 대해 더 집중공부하고 중성화도 해주고
병원 검진도 한달에 한번씩 다니고
영양제나 사료도 매번 알아보고 사는데

저렇게 \'중성화하는 년들은 다 썩은년들\'
이런 말 들으니 뭐가뭔지 모르겠다..

이게 욕먹을 정도로 나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