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펫 갔던 갤러들은 그냥 안와도..
나는 무료입장으로 다녀온 거라 뭐 차비말고는 딱히 든 돈이 없어서 괜찮은데
결제하고 온 사람들은 돈 아까울...
의류부스 간식부스 하우스 방석..
전문학교 등등인데

배변봉투 뭐라해야지. 그 넣는 봉투 넣는 통
두개 사옴. 튼튼해 보여서 ㅋㅋㅋㅋㅋ
그 외에는 볼 게 딱히 없고
한산허니 편하게 보고 옴.
옷사려는 사람은 뭐 그래도 나름 괜찮은 듯?
그 외에는... 암전이드라.

이번 코펫은.... 안타까움
ㄹㅇ 그래도 유명업체들은 둘 다 올 줄 알았는데
케이펫으로 가고..
앙꼬없는 찐빵이라 해야하나.

딱 하나 내가 관심있게 본 건 펫슬러 하나.
전부터 사고 싶었는데
저렴한 거같아서 막 구매 충동이 들었으나..
그 애견 운동장?
뭐라 해야하지..
야외 놀러갔을 때 펼치고 둘 그런 게
49000원이드라..
아... ㅠㅠ
어제 케이펫에서 산 것도 많고
당장 필요한 것도 아니라
더 샀다가... 맞아죽을 거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돌아옴..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눠주는 것도 거의 없고
딱히 내가 늦게 가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뭔가 홍보든 영업이든 하려는 그런 생각들이..
없어보였음. 몇 부스 빼고..

결제해서 가려면 돈 아까움.
공짜는 그냥 공짜니까 다녀올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