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음 조리게 되는듯 기침을 해도 걱정되고 내 현업이 바빠져서 많은 시간을 못보내는거도 미안해지고 항상 헤어질때를 생각을 미리 하면서 준비하는 듯 벌써 울애가 10살이라니 마음은 쓰리지만 슬픈 모습은 안보여줄려고 노력함

마음 아픈건 심장병있어서 밖에서 산책이나 놀아주는걸 못해주는거 심장발작때문에 자제시켜야 한다고해서

울애도 그런 마음 알아주겠지? 자기 싫어져서 노는시간이 줄었다고 생각안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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