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음 조리게 되는듯 기침을 해도 걱정되고 내 현업이 바빠져서 많은 시간을 못보내는거도 미안해지고 항상 헤어질때를 생각을 미리 하면서 준비하는 듯 벌써 울애가 10살이라니 마음은 쓰리지만 슬픈 모습은 안보여줄려고 노력함
마음 아픈건 심장병있어서 밖에서 산책이나 놀아주는걸 못해주는거 심장발작때문에 자제시켜야 한다고해서
울애도 그런 마음 알아주겠지? 자기 싫어져서 노는시간이 줄었다고 생각안하면 좋겠어
마음 아픈건 심장병있어서 밖에서 산책이나 놀아주는걸 못해주는거 심장발작때문에 자제시켜야 한다고해서
울애도 그런 마음 알아주겠지? 자기 싫어져서 노는시간이 줄었다고 생각안하면 좋겠어
와지엔터테이먼트<\font>
ㅜㅜ 마음 알거야
심장병 약 먹이고 집앞만이라도 산책시키던가.. 아님 안고서라도 왔다 갔다해서 세상의 냄새를 맡게해줘
잠시 산책하고 안아서 하는건 당연히 하지 노는시간이랑 산책을 그렇게 많이 못하게 된걸 오해할까 말하는거지
집에서 같이 뒹굴거려
그러고 있어 근데 잠시 놀아줄려고하면 콜록거려 심장이 커져서 기관지 눌러서 ㅠㅠ 그래서 오래는 못놀아줌
나는 내가 아플때 진짜죙일 말걸먼서 뒹구는데 개가 핵시러함 도망감...
ㅋㄷ 비글이 귀엽 ㅋㅋㅋ
당연히그맘 알지...노견이란건 그만한시간을 같이교감하고느낀존재의결정체이고 그만큼의신뢰와 교감과 사랑이쌓인존재야...21년함께하다 보냈던 내기억으로 그저 내느낌이었을지모르지만 ...우리자니는 내맘 다알고 이해해줬었어 그눈빛 표정 다기억나...
10년을 함께했다며 그정도 모를까?~~알아알아 고럼고럼^^
글치? 울애 착하니깐 알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