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 뒤쪽에는 농가들이 많아서


그 쪽 길이 풍경이 좋아요.

그래서 요즘 그 쪽 길로 개를 산책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 길은 농가가 많아서 그런지 개 키우는 집도 많아요.

저희 집 개가 지나가면

그 집 개들이 막 짖고 그래요...

오늘 어떤 개 주인과 그 일 때문에

사소한 말다툼을 했는데요..


저는 그 길이 좋아서 그 쪽 길로 산책을 시키는데.


그 개주인분께서는 자기 집개가

짖으니까 나름대로 스트레스도 받으셨나봐요..



하..ㅅㅂ

남의 개 키우는 집 근처로


산책 시키면 예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