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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 글한번씩 읽어봤는데

아닌건 아닌거 같아서 글적어볼게

나는 해외에서지않는이상 어딜가든 첸이 데리고 다니고

이번 여름에 아는형님 시골집에(강원도 횡성) 놀러가서

아침에 산책하다 찍은 사진이야

저동네에는 사나운개가 없을수도 차가 없을수도 있고

동네개들끼리 전부다 친해서 저렇기 풀고 산책했을수도있는데

어쨋든 희박하긴하지만 위험할수 있다는거지

만약 저때의 첸이 성격이 지금같고 저개가 중성화안된수컷이었으면

저크기의 개는 말릴새도없이 죽일거야 아마

뭐 자기개 안전 본인이 책임지는거니 본인이 줄풀겠다면
그걸 어떻게 말리겠냐마는

아무리 특수시골이라도 특수한경우가 생길수 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