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울땐 열심히 긁어야지 벅벅벅
개들 몸 뻣뻣한거 졸 귀
근데 오전부터 시끄러운게 아직 시끄럽네
일단 에나가족 얘기 때문에 도화선 된 것 같은 데 . 이게 뭔일이랴 ㄷㄷㄷ
내가 이럴려고 에나가족 얘기 올렸나 자괴감도 들고
개들 몸 뻣뻣한거 졸 귀
근데 오전부터 시끄러운게 아직 시끄럽네
일단 에나가족 얘기 때문에 도화선 된 것 같은 데 . 이게 뭔일이랴 ㄷㄷㄷ
내가 이럴려고 에나가족 얘기 올렸나 자괴감도 들고
뭐 여튼 걱정할만한 소식은 가려서 올리마
다들 자중하자
- dc official App
항상 에나가족 소식 들려줘서 고마움. - dc App
아예 언급하지 않거나 직접적으로 관여하거나 둘 중 한 입장만 하면 되죠 뭐. 허허 - DCW
그냥 오늘아주 날잡은듯ㅋㅋ 해피사진보니 꼭 식고잠이나자라 하는거같넼ㅋㅋ
나는 에나 가족 이야기보면서 늘 힐링했어. 덕분에 길 위의 개에게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에나같은 개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에나가족 이야기를 보면서 많은 사람이 행복했을거야. 다만 물흐리는 미꾸라지 몇이 물을 흐린거고. 이럴 때는 위의 해피처럼 반응하는게 맞는거 같아 ㅋㅋㅋ
노노노노 햎때문 아님~^^
에나 가족 이야기만 골라 읽는데ㅜㅜ
에나가족 이야기만 듣는 일인 여기 추가
기쁨은 나누면 두 배 걱정은 나누면 준다는데 왜 가려서 올려? 그르지마 ㅜ ㅜ 어그로 말은 흘려들어 모자란 랜선이지만... 거정도 기쁨도 함께 하고 싶어
햎횽이 이렇게 생각할까봐 그게 걱정이었음 절대 그렇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