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화요일) 아침도
아롱이와 뚱이는 아침 산책을 나섰습니다~
뚱이를 가슴에 안고 출발하여
우리집에서 100m 떨어진 약수터 입구에
걷도록 하였더니
그 자리에서 꼼짝을 하지 않습니다~
아롱이와 뚱이는 아침 산책을 나섰습니다~
뚱이를 가슴에 안고 출발하여
우리집에서 100m 떨어진 약수터 입구에
걷도록 하였더니
그 자리에서 꼼짝을 하지 않습니다~
하는 수 없이
다시 뚱이를 가슴에 안고 출발을 합니다~
평소 신나게 뛰어 노는 장소에 도착하여
줄을 풀어주었더니
뚱이는 아롱이와 신나게 뛰어 놀았습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아롱이와 뚱이에게
다시 줄을 연결하였습니다.
뚱이도 처음으로 아롱이와 함께
스스로 걸어서
집으로 갈 수 있도록 시도를 해 봅니다~
처음은 몇번을 망설이더니
엄마 아롱이를 따라서
조심스럽게 걷기 시작합니다~^^
자연스럽게 잘~ 걸어오던 뚱이가
처음으로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약수터 입구에 있는
하수도 철망을 건널 수 없거든요~
아롱이는 망설임없이 폴짝~ 뛰어 넘었는데...
몇번을 낑낑대는 뚱이에게
제 발을 징검다리 삼아 건너 올 수 있도록 했는데
시도는 했지만,
성공은 하지 못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제가 안아서 건너 주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엄마 아롱이와 사이좋게 걸어서
우리집 대문을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눈 깜짝할 사이에,
인증 사진을 남길 시간도 주지않고
뚱이는 자기 스스로
거실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뚱이의 발전이 '일취월장'입니다~^^
그리고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아롱이 엄마에게
요란하게 혹독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후, 아롱이는 젖을 먹이고 있네요~
아롱이와 뚱이...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 dc official App
아롱찡 귀 접힌거 넙나 거여워
아침부터 힐링된다~~
너무이쁘당 - dc App
사람은 알수 없는 아리송한 시츄에이션^^ 엄마도 아가도 귀여워. 뚱이가 아직은 어리광이 많을때지요
아침부터 힐링하고 기분 업업업!
뚱이 안간다댕 너무 귀여워 귀여운 새끼들을 낳다니 아롱찡이 짱이다!
뚱이는 왜 맨날 혼나는가 ㅋㅋㅋㅋ 귀엽
누군가의 그림일기를 보는 느낌!! 기분 좋아지는 게시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