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을 앓느라 병원 가 있었어서 산책을 거의 못 했거든지금 2차만 맞은 상태인데 갤러들이 그래도 나가는 거 추천해서 다녀왔더니 황사에 날씨가 추버서 그런지 나가서도 오들오들 떨길래 껴안고만 몇 분 있나가 바로 들어왔어이거 뭐 어떡하지
옷입혀서 데리고 가봐. 그리고 무서워서 떨기도 해. 처음에 안아서 옷이나 무릎담요같은 걸로 따뜻하게 데리고 나가봐. 폐렴이었다니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