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 어미견이 딱 두마리를 낳았는데
암컷 수컷(아지)
아지는 고모가 아는 사람한테 분양 받았다가
손녀 물고 그런다고 시골 데려다 준다는 거
잠시 아빠가 데려왔는데...
아지 혈육도 아지 다음으로 분양 갔다가
그집에서 못 키우겠다고 파양 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궁금함...
그 때 우리가 데려오자 했는데 부모님 반대로 못 데려온게 좀 걸림.... 잘 지내겠지 ㅜㅜ
아지도 우리가 오래 안데리고 있을 줄 알고 강아지라고 불렀는데...
동생이 너무 좋아해서 데리고 살게 됨 ㅎㅎ
암컷 수컷(아지)
아지는 고모가 아는 사람한테 분양 받았다가
손녀 물고 그런다고 시골 데려다 준다는 거
잠시 아빠가 데려왔는데...
아지 혈육도 아지 다음으로 분양 갔다가
그집에서 못 키우겠다고 파양 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궁금함...
그 때 우리가 데려오자 했는데 부모님 반대로 못 데려온게 좀 걸림.... 잘 지내겠지 ㅜㅜ
아지도 우리가 오래 안데리고 있을 줄 알고 강아지라고 불렀는데...
동생이 너무 좋아해서 데리고 살게 됨 ㅎㅎ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ㅜㅜ 사람들 맘이 참 간사해 얘들이 강아지지 인형인줄 아나...
진짜.. 잘지내고 있었음 좋겠다.. 아지만큼 작고 예쁠텐데 귀하게 여겨지고 예쁨받고 보호받길..!
아지찡♡
아지처럼 더좋은데서 사랑받을듯!
저 쪼그만게 물 생각하니까 얼굴이 무서워보이긴 한다 ㅎㅎㅎ
아지누니면 얼마나예쁠까..! 분명 아지만큼 예쁘게자라서 사랑받고 있을거라고 믿어
아지누나가 아니라 횽같음 어디선가 건강하게 잘 살고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