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짤은 댕이 야상 오기 전 후리스 입고 산책할 때
많이 떨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추워하긴 했음
1번 짤 보면 알겠지만 자기가 앞서가다가 내가 오는지 뒤돌아봄
그래서 내가 자기 근처 올 때까지 기다리고 다시 감ㅠㅠㅋ
귀찮아...... 그냥 먼저 앞으로 쭉쭉 가라구....
2번 짤은 편의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집 옆 편의점인디 겁나 먹는건 또 알아서
근데 저런거 조금이라도 먹으면 귀에 빨갛게 두드러기 일어남
3번 짤 앤톤 부르니깐 쳐다보더니 저러는거 우연히 건짐
느므 컹여워서 죽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팔불출임ㅠㅠ 나
4번 짤은 부모님집 얼마전에 내려갔다 올라가는 길
눈 내리는데 창밖으로 그거 보고 있길래 찍음
앤톤이 눈 처음 보는건데 언제 눈 소복히 쌓인데서 뒹굴어보나
쟤 뒹구는게 취밐ㅋㅋㅋㅋ 공원서 친구들만 만나면 뒹굴어서
산책만 다녀오면 옷에 잔디 겁나 붙어있어ㅠㅠ
깨방정......
5,6번은 어제 산책짤 어제 야상이랑 티 와서 입히고
산책잼... 추워죽는줄ㅋㅋ 근데 댕이 야상 따뜻해서 추위 안 탐
잘산거 같음 디자인도 이쁘고 가격도 착했음
7,8번은 야상이랑 같이 산 나그랑티 잘샀음 잘어울려
ㅋㅋ 매번 나그랑이나 스트라이프는 긴가민가해서 고민하다가
세일하길래 사봤는데 잘어울려서 다행임 다른 색도 사봐야제
9번은 청멜빵이랑 검정티ㅋㅋ 잘샀움
그나저나 댕이 청바지 말고 기모로 된 검정 바지도 사고 싶은데
아무리 찾아도 딱 맞는게 없음ㅠㅠ 멜빵으로 된거 사고픈데...
아니면 후리스나 두꺼운 져지로 된거도 괜찮은디
멜리에 그나마 괜찮은거 있어서 지금 그거 살까 고민 중
솔직히 댕이들 옷은 멜리에서 들여온 브랜드나
옷들이 제일 이쁜데 겁나 비싸서 쉽게 결정 못 내림
하지만 언제나 이래 고민해놓고 돈 들어오면 지른다는거...
나 고민 왜 하냐...... 시간 아깝다......... 그 시간에 쉬지......
그나저나 패드는 요요쉬 쓰는데 하도 자존심 그러길래
자존심 사봤는디 뭔가 표면이 요요쉬처럼 솜이 아니라 뭔가
좀 매끈매끈거리던데... 두께도 요요쉬보다 얇고
개인적으로는 요요쉬더라ㅋㅋ 그래서 저거 다 쓰면
요요쉬로 다시 돌아갈 생각ㅇㅇ 개취지 뭐ㅋㅋㅋ
오늘도 밤산책각... 내일은 그래도 낮산책 가능해서 다행ㅠㅠ
내일 남대문 애견백화점이나 가봐야지 인터넷보다 더 싸다해서
좀 기대 중임ㅇㅇ 올인원 내복처럼 입힐거나 봐야겠다
요튼 다른 댕이들도 겨울 산책 잘들 하고 감기 안 걸리길!
짤들이 주옥같네
패셔니스타? 전문모델? 간지난다!
돌아보는거 졸귀
네이비색 잘어울려
패셔니스타!!
울댕이를 모델로 해서 브랜드 해보고 싶기도 함ㅋㅋ 옷이나 용품 고르다보면 내마음에 드는건 좀 오버된 가격이고 내가 원하는 예상하는 가격대 제품은 좀 모자르고 그래서 심플하고 기능성 살리면서 미학적인 반려견 제품들 제대로 만들고 싶다ㅠㅠ
모델이네 모델이야
오 개셔니스타!! 미용 예쁘다 털 윤기 ㄷㄷ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