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올립니다.
공장이 올 12월초에 폐쇄가 됩니다.... 근데 공장에서 키우는 개가 하나 있었어요 늙은개인데 보니까 이런 새끼가 있네요... 어미는 그냥 소위 말하는 잡종견인데요...
아빠는 누군지 모르겠고... 태어난지 두달 정도 되어보이는데 전에 관리인이 오늘 그만두었어요 약 두달 + 석달 정도로 추정됩니다.
원룸 고시원에 사는 형편이라 데려다 키울수는 없고
햇반에 물말아줬더니 먹고 자는데 어쩌쓰까요 ㅠ.ㅠ
어떻게해야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카페같은데 가입하려니 무슨 인증 운운하는데 못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멍멍이 살던곳은 경기도 평택쪽이고
저는 영등포 원룸에 삽니다. 지금은 영등포로 데려왔습니다. 어미가 돌봐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제가 키울수도 없어요.
낼 출근해야 되는데 어쩔까요
아이고... 참 추운날 안됐다. 분양보내는게 좋을텐데. - DCW
능력이 안되면 측은지심마저도 가져선 안되는 거임. 카페가입해도 맡기는걸 받아줄곳은 거의 없음. 본인이 알아보고 거주할곳을 알아보는 방법이외엔 거의없다고 보면됨
햇반 ㅠㅠㅠ 아 미치겠다 ㅠㅠㅠㅠ 아가 어쩌니..
유기견 카페에 함 올려보는게 어때? 사정 이야기하고..
어미개는 어떻게 됬어요? 어미개고 걱정인데ㅠ
포인핸드에 올려봐봐 이렇게 어린 강아지는 분양 잘 될거야 분양 보낼때 업자들이 길러다 고깃집에 팔지는 않는지 새끼치는 개 용으로 쓰지는 않을지 잘 걸러서 보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