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올린 로키 키우는 주인 아저씨 분께 로키 가끔 간식 줘도 되냐고 여쭸더니..

걍 웃으심..

뭐 허락이라고 알고..

마트 가면서 나 먹을 것도 좀 살 겸 간단히 로키 먹을 간식도 좀 사려고 하는데..

주의할 점 있으면 알려 주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오늘 오는 길에 로키 이름 부르면서 다가갔더니 손 내밀길래 나도 내 손을 줬더니..

내 손 위에 자기 손 올려 주는데..

크으..

약 20년 만에 느껴보는 멍멍이의 손이란..

심쿵사할 뻔..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