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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생 11년...
아지(116.45)
2016-12-02 19:26
추천 25
세월 참...(고독)
ㅋㅋ통로에서 광합성 중
지나가는데 귀찮다는 듯이 쳐다봄요
엄마가 먹는 건 꼭 얻어먹어야 속 풀리는데
못 먹어서 슬픈ㅜㅜ
막짤은 화과자? 안준다고 ...ㅋㅋ
댓글 4
ㅋㅋ 으르렁 거리는 모습 귀엽네요.
초보견주(1.244)
2016-12-02 19:26
으르르릉 내꺼다멍
익명(183.96)
2016-12-02 19:33
커여웡
똥꼬^0^(seong0221)
2016-12-02 19:40
견생 11년을 귀여워도 앚무룩할 일이 있나 ㅠㅠ - dc App
점순이(mmejse)
2016-12-0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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