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댕댕이 데리고 테니스장 다니시는디
두분 공칠때는 댕댕이가 의자에 방석깔아놓으면 거기 이불덮고 누워서 기다리고
끝나면 같이 공원 산책 가볍게 하고 집에옴
근데 오늘은 두분이 공을 오래쳐서 같은 자세로 누워잇어서 그런가 왼쪽 다리에 쥐가 난거같아요
그동안 슬개골 탈구된것처럼 절진 않앗는데
바닥을 딛지 못하고 자꾸 한발로 콩콩걷고 ㅠㅠ
지금은 걷기 힘드니 애가 힘이 없어보여서 안쓰럽네요 ㅠㅠ
쥐나는게 일시적인 증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