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갑작스럽게 강아지를 맡게 되어서 질문을 드립니다...(가족이 뜬금없이 강아지를 데려왔어요)

전 주인께서 원래 사료를 나우 퍼피 먹이셨던 듯 한데(태어난지 1년된 강아지입니다.)

제가 오늘 오리젠을 사왔거든요.

원래 사료를 바꿀때에는 차근차근 바꾸어야 한다고 그래서 오늘 원래 사료인 나우 퍼피랑 섞어서 주었는데 (약 오리젠3 나우7비율로..)

지금보니 오리젠만 먹고 나우를 다 남겨놓았네요;; 그냥 오리젠을 더 줘야될까요ㅠㅠ

오리젠 처음먹으면 설사한다는 말을 듣기도 해서 좀 걱정되기도 하는데.. 아무튼


오리젠 사료도 나우사료랑 같은 양으로 주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원래주인께서 기존 사료의 경우 아침저녁으로 하루 두번, 소주잔으로 한컵 반을 주면 된다고 하셨는데 그대로 주면 될까요?

참고로 푸들이구요 크기는 손끝에서부터 팔꿈치까지정도의 길이에 좀말랐습니다.

무게를 아직 달아본적은 없는데 한 2키로정도 나가는게 아닌가 싶어요. 물론 사료 뒤에 키로수별로 공급량이 써있긴 한데

도대체 어느정도가 몇그램인지 몰라서..ㅜㅜ 저울을 하나 사야할까요

정말 어렵네요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