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라 한적하다는 설명을 충분히 한다거나.
강형욱도 가끔 목줄 풀고 산책하고 잘만 놀더만...

아키견주는 계속 저격을 당하는데도 자존심때문인진 몰라도 태도가 너무 당당하고 자기가 받는 오해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거나 고치려는 걸 어필을 안함.

은근히 파고들어서 깔 여지를 남겨놓음
가만 보고있자면 쉴드를 믿고 저러는건가? 싶어짐

저게 고의가 아니면 진짜 말 못알아듣는 멍청한 사람인거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