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라 한적하다는 설명을 충분히 한다거나.강형욱도 가끔 목줄 풀고 산책하고 잘만 놀더만...아키견주는 계속 저격을 당하는데도 자존심때문인진 몰라도 태도가 너무 당당하고 자기가 받는 오해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거나 고치려는 걸 어필을 안함.은근히 파고들어서 깔 여지를 남겨놓음가만 보고있자면 쉴드를 믿고 저러는건가? 싶어짐저게 고의가 아니면 진짜 말 못알아듣는 멍청한 사람인거고 ㅋㅋ...
ㄴ 나한테 하는 말이냐? 당연히 몇날며칠 갤이 복닥복닥하면 왜저러나 싶어 들여다보게 되는거지.
멍갤 들락거린지 2년 넘었는데
이 사태에서 본인이 주인공이 되는 느낌이지 않을까요? 공격하려는 어그로들과 쉴드치는 쉴더충들 그들 모두가 자신을 바라보는 느낌? 그걸 즐기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다들 나때문에 싸우는고야? 싸우지들 마 호호홍♡
응 너 고소할게
계속 떠들어봤잘텐데 알아서 해라
응 너도 너랑 니개 사진 올려 내가 궁금한거나 맘에 안드는거 존나 계속 지적할테니까 말 이쁘게 계속 설명하고 내가 하라는대로 해라 그게 정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