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개는 자율급식이거든
먹고 싶은 만큼 먹어.
다행히 입이 짧진 않고 자율 급싣해도 사료량 얼마나 먹나 체크 하는 편인데
오리젠 300그램 먹어야할때는 400그램 정도 먹었고
지금 토우도 730그램 먹어야 하는데 보니까 800그램은 먹는다...
산책량이 많아서 사료를 과식하는 건 아닌것 같아. 날씬하거든 ㅜ
싱기한게 어차피 자율급식이라 먹고 싶은 만큼 먹는건데
어떻게 알고 권장급여량 만큼 먹는지 모르겠네...
너무 신기하지 않음???
그렇다고 오리젠먹을때 깨작거린것도 아니고 진짜 잘먹었는데
양이랑 횟수가 달라진 것 뿐임.. ㄷㄷ
자율 급식하는 갤러중에서 나처럼 이런 경험 해봤을라나?
먹고 싶은 만큼 먹어.
다행히 입이 짧진 않고 자율 급싣해도 사료량 얼마나 먹나 체크 하는 편인데
오리젠 300그램 먹어야할때는 400그램 정도 먹었고
지금 토우도 730그램 먹어야 하는데 보니까 800그램은 먹는다...
산책량이 많아서 사료를 과식하는 건 아닌것 같아. 날씬하거든 ㅜ
싱기한게 어차피 자율급식이라 먹고 싶은 만큼 먹는건데
어떻게 알고 권장급여량 만큼 먹는지 모르겠네...
너무 신기하지 않음???
그렇다고 오리젠먹을때 깨작거린것도 아니고 진짜 잘먹었는데
양이랑 횟수가 달라진 것 뿐임.. ㄷㄷ
자율 급식하는 갤러중에서 나처럼 이런 경험 해봤을라나?
신기하네ㅋㅋㅋ 울개처럼 먹보는 불가능
ㄴ 너무 신기해 ㅋㅋㅋ 권장급여량만큼 뭔가 허기가 다른가? 웃긴건 똥량은 비슷해 ㄷㄷ 먹는건 배로 먹고 소분하는 것도 금방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