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하도 내가 덮고 자는 무지 담요 탐내서 내쥼...반강제로 뺏긴거나 마찬가지 흑....내 배개 옆에 담요 접어서 저래 자리 만들어준 후로저기서 장난감 갖고 놀다가 잠듬ㅋㅅㅋ 컹엽....근데 저러다가 자꾸 내 배개 위 내 머리에 올라와서 잠응~ 머리카락은 안 돼~ 이건 못 주는고야~(그러면서 자기 얼굴 내얼굴에 비비는건 덤영상 있는데 내 면상 나와서 몬올림 심의에 어긋남;댕이는 댕컹여운데 내 낯짝이 심의불가판정;....)
귀여워 ㅎㅎㅎ 얼굴을 비비다니 ㅜㅜ 나도 당해보고 싶다.... - dc App
댕이 취미 중 하나가 나 자는데 자기 얼굴 내 낯짝에 뭉개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에 비비는거 좋아해서 막 와서 비빔 자기 비비고 싶을 때 그럴 때마다 손으로 막 귀랑 얼굴 비비적거리면서 만져주면 대게 좋아함 막 그 손에 자기가 자기 얼굴 더 비빔
그러면서 막 그 귀 간지러워서 다리로 긁을 때 내는 흐응흥흥흥흐으응 소리냄ㅋㅋㅋㅋㅋㅋ 겁나 웃기고 컹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교짱짱견ㄷㄷ
잘 자네 ㅎ - dc App
앙 귀여워 털을 좋아하는 멍뭉이구나 ㅎㅎㅎ
냥이처럼 얼굴 비비는 것 좋아하다니 귀엽당 ㅋㅋㅋㅋ
귀엽!!!
닝겐의 체취를 좋아해서 그런것임요. 머리에서 냄새가 많이 나거든요.내 주면 편합니다......^^
아 넘 사랑스럽다..얼굴을 비비다니..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