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는 사람은 댕댕이 뭘로 옮기냐
익명(175.223)
2016-12-0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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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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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엑스 자리 두개 해서 케이지에 넣어서.....고속버스가 더 어려워 기사가 거부하면.........ㅠㅠ
켗텍스에 데꼬 탈수있어?? 못탈껄 똥싸거나 낑낑거리면 어쩌려규
캐이티 엑스 자리 하나 하면 케이지에 넣어서 앉고 타거나 바닥에 놔야해. 고속버스 법적으로는 케이지 넣으면 탈수 있는데............ㅠㅠ
아마 되더라도 화장실칸 앞에 화물칸에 두고 같이 앉아있어야 하지 않을까.. 댕댕이 케텍스 탈수있어 근데?
당염히 열차에 데리고 탈 수 있지. 이동장에 넣어두고 있어야 하지만 고속버스는 아무리 법적으로 이동장에 넣어 타면 된다지만 운전하시는 분이 거절하면 그자리서 난리칠 수도 없고 법 운운해봤자 이미 차는 떠난 뒤일거라 그냥 열차가 속편해. 이동장에만 넣으면 뭐라할 사람이 없으니.
예전에 멍갤에서 어떤 사람이 운전하는 분이 화물칸에 태우라고 해서 화물칸에 태웠다가 여름이라지만 휴게소에서 봤더니 이미 강아지 죽어 있더란 이야기도 있었음.. 고속버스 화물칸은 덥기도 하고 혼자 어두컴컴하고 소음까지 있는 곳인데 거기에 넣으라는 것 자체가 애 죽이라는 소리임.. 열차는 차라리 열차표 두개 끊어서ㅠ데리고 타는 게 나아
명절 때마다 나는 열차로 이동해. 애 데리고. 앞으로 운전면허따서 운전할 때까지는 열차 이용할거야.
기차가 제일 나아여ㅋㅋ서울ㅡ부산 케이지로 두마리씩 데꼬다녀봄....... 근데 몸땡이 녹아여 개힘듬ㅋㅋ신경도많이쓰이구 화장실가려면 애기들잘때 조심해서 다녀와야함
케이티엑스 두자리 부담되면 특별석 1인석있거든? 그것도 나쁘지않음. 근데 어디까지나 개바개ㅠ 크기나 성격같은거..
그래도 요즘은 수도권에서만이지만 개택시도 있고 이사가거나 진짜 차가 필요하면 지인한테 빌리든 렌트를 하든 방법이야 아예 없는거 아니니..
자석 2개 예매하고 케이지에 넣어서 가면 됨 고속버스던 열차던
2자리 예매하고 가도 케이지 치우라고 자기 앉겠다고 하는사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