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능력껏 형편에 맞게 먹이는게 정답 아니냐?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사람들이야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공부하면서 좋은사료 고를수 있지만


40대만 넘어가도 그런 개념 없음.


사료겉에 건강<-이글자만 들어가면 좋은사료인줄 아는 사람들도 많고


동병이나 마트가서 사는사람도 많음.


물론 살기 바빠서 알아보기 힘든사람도 있고


천원 아까워서 벌벌 떠는사람도 있고 형편 넉넉한 사람도 있고 사람by사람 아니겠어?


자기 혼자 벌어서 먹고살기도 바쁘면서 강아지 기르면서 나눠주는거자체가 대단한거아니냐


국산사료나 싼사료 사다 먹인다고 사람까지 쓰레기 취급하진말자 각자 기준이 다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