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동병드나드는일이 잦네;;;
뭐 꼭 아파서 간건아니지만 한달에도 몇번씩...
이번에도 아픈건아니여서다행.
쑨여사눈은 아까 썼고...
시오 물어봤다가 생식기관련 들은거 털음.
생식기염증관련ㅡ어린견들 생식기주변 쇠냄새가 나거나 약간의염증이 배출되는것이 확인되는경우가 있으나 괜찮다고함. 생식기주변 청결유지.소독 만으로도 완치된다하고 암컷뿐아니라 수컷도 발생할수있음.
생식기끝에 길게난 털ㅡ생식기끝에 길게 나는털 있지? 그거 자를때 너무바짝자르지말고 좀 남겨두래
그 털의역할이 쉬야가 곧게 깔꼼하게 나오게하는 물길역할인데 없애버리면 막 지그재그로 나오면서 생식기주변이 지저분해지고 더불어 어린견뿐아니라 성견도 생식기나 그 주변 염증이 생길수 있다함.
꼬털 짧게자르지말자.
헐 ..그렇군 나나 가 꼬가 좀 작아 그래서 마킹하면 배애 다 뭍어 그거 정상적인건가ㅡ? 꼬 털을 잘라서도 그런것 같고. 가끔 배에 오줌독같이 되서 불긋불긋 할때도 있고 그래서 ..
ㄴ음...꼬털을 한번 길러줘보자;;; 그래도계속 묻으면 그건 마킹할때 각도의문제가 아닐까?
어차피 쉬하고 지가 알아서 핥으니까 안자름. 산책후엔씻기고. . 털없으면 안되지 !!다필요가있다고ㅋㅋ
알고는있었지만 정보감사합니닥 악! 충!성!
금비로 다녀왔니??
그렇군 ㅠㅠㅠㅠ난그런줄도모르고 꼬털 길어서 묻는줄알고 짤랏어. 각도 탓도 잇긴 해 보통 개들이 한 60도 한다치면 나나는 90도 넘어가서 넘어질때도 있구 하여튼 다리를 왤케 높이 드는지
웅 금비다녀옴/ㅋㅋㅋㅋㅋㅋ마킹하다넘어지는거 상상했엌ㅋㅋㅋㅋㅋㅋ아ㅋㅋ왜케귀여움ㅋㅋㅋㅋ
꼬털 괜히 내가 짧게 짤라줬다가 가려운지 핥아대서 뻘개진 이후로 꼬털은 내가 손 안댐 ㅜㅜ
응 맞아 짧게 자르면 막 쉬야뿌리기! 가 되더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