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부터 너무 갖고 싶어서 수십번을 결재 전까지 가다가
자제하고 있었는데...
몇일전부터 같은 사무실 직원이 아침마다 커피 향 테러를ㅠㅠ
캡슐이 자기부서 비용으로 산거라서 캡슐만 갖고 오믄 머신은 쓰라고 하는데 캡슐 사려고 보다가 결국 질렀숴.
지름신은 언제나 너와 함께 하나니...
이번 달 나와 다음달 나와 다다음달 내가 힘을 합치면 두려울것이 없노라
(하지만 웰컴오퍼까지 주문한다면?)
아흙...밥 안먹어도 배부른 것,넘나 이쁜 것ㅠㅠ
이번달 굴비 고구마 구워준다고 해피콜 직화오븐냄비도 샀는데 설상여금 탈탈 다 털렸눼ㅠㅠ
그래도 보기만 해도 행복하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사실 나름 씽크대와 깔맞춤한다고 이 모델 산건 안비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