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뒷발로 껑충껑충 뛰어서
앉아야 간식주는 버릇을 들였더니,
이젠 간식바구니(간식만 담아놓음) 앞에서
촉촉한 눈망울로 하염없이 앉아있음.
망부석 될 기세. 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