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분째 씨름중이었는데 지나가는 여성분이 잡아다주셨다. 아주 간단하게 잡더라.. 이리와 이쁘다~ 하니까 덥썩 안김.


병원가서도 여성 간호사분 품에 폭 안겨서 아양떠는거 보면 ㅂㄷㅂㄷ


어제도 산책나가서 산책은 안하고 땅굴만 파길래 그냥 포기하고 내비뒀더니 지나가는 여고생 무리가 강아지 귀엽다고 난리치니 냅다 뛰어가서 발라당하더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