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분째 씨름중이었는데 지나가는 여성분이 잡아다주셨다. 아주 간단하게 잡더라.. 이리와 이쁘다~ 하니까 덥썩 안김.
병원가서도 여성 간호사분 품에 폭 안겨서 아양떠는거 보면 ㅂㄷㅂㄷ
어제도 산책나가서 산책은 안하고 땅굴만 파길래 그냥 포기하고 내비뒀더니 지나가는 여고생 무리가 강아지 귀엽다고 난리치니 냅다 뛰어가서 발라당하더라 ㅉㅉ
2~3분째 씨름중이었는데 지나가는 여성분이 잡아다주셨다. 아주 간단하게 잡더라.. 이리와 이쁘다~ 하니까 덥썩 안김.
병원가서도 여성 간호사분 품에 폭 안겨서 아양떠는거 보면 ㅂㄷㅂㄷ
어제도 산책나가서 산책은 안하고 땅굴만 파길래 그냥 포기하고 내비뒀더니 지나가는 여고생 무리가 강아지 귀엽다고 난리치니 냅다 뛰어가서 발라당하더라 ㅉㅉ
우리개의 친구도 대문열려서 탈출...멀리 우리집까지 놀러왔다가 우리식구가 문밖에 우리개랑 닮은 개가 있더라는 말을 지나가는말로 하길래 나가보니 이미 사라져있음. 인상착의가 아는 그 친구였음 그 주인집에 개 나온거 아냐고 알리러가보니 이미 찾으러다니고 계심 개는 여차저차 발견하는 족족 주인피해 도망다님 한여름 땡볕에서 진짜 애 발바닥 아스팔트에 녹는거 아닌가 걱정하며 쫓아다니는데 초등운동장에서 너무 허무하게 잡힘 애들이랑 논다고 정신팔린틈에 아이들한테 그 개 좀 잡아줘...해서 ㅎㅎㅎ ㅠㅠ
ㅋㅋㅋ 우리 멍이도 산책할 때 지나가는 여학생들 만나면 꼬리 떨어짐 . 남자는 쳐다도 안보거나 가까워지면 짖거나 ㅠㅜ 나가면 젤 많이 하는 말이 죄송합니다랑 이리와 인듯 - dc App
그와중에 사진에 저거 의자다리냐? 다 씹혔네-ㅋㅋㅋ 내 침대다리도 다 씹혀서 반밖에 안남았을때쯤 댕댕이 침대밑에 들어가있을때 혹시나 주저앉을까봐 바꿨는데 ㅋㅋㅋ - dc App
우린 옛날에 나가면 아무리불러도 안와서 엄마가 대문닫으면 한참있다가 동네사람이 초인종누름..."이집딸 문열으라고 대문긁고 난리났어~!"하고...ㅋ
ㅇㅇ 맞음 의자다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