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때 3차 4차 접종까지 한 이후로는
계속 안 하고 있다가 10살 이후로는 그냥 왠지 불안해서..(좀 크게 아팠던 적이 몇 번 있는지라)
노파심에 1년은 아니고 격년으로 맞추고 있거든
지금은 14살이얌..
근데 동병도 내가 여러 군데를 다녔는데
동병 수쌤들마다 말이 다 다르더라구
어떤 쌤은 매년 하라고 하고 어떤 쌤은 그 항체가검사 해보고 하면 좋은데 항체가검사 비용이 또 부담이 있으니까 매년은 안 하고 격년으로 그리고 용량을 몸무게 대비 정량보다 약간 적게 맞추게 하는 게 좋다고 그래서
사실 후자 쪽이 난 왠지 믿음이가기도 하고 제일 오래 다녔던 병원이라 그렇게 하고 있는데
혹시 노령견 백신 맞추면 몸에 무리 오고 그래?..ㅠㅠ
올해가 맞추는 해라서 요번주에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괜히 마음에 걸려서 질문글 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