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안 하고 있다가 10살 이후로는 그냥 왠지 불안해서..(좀 크게 아팠던 적이 몇 번 있는지라)
노파심에 1년은 아니고 격년으로 맞추고 있거든
지금은 14살이얌..
근데 동병도 내가 여러 군데를 다녔는데
동병 수쌤들마다 말이 다 다르더라구
어떤 쌤은 매년 하라고 하고 어떤 쌤은 그 항체가검사 해보고 하면 좋은데 항체가검사 비용이 또 부담이 있으니까 매년은 안 하고 격년으로 그리고 용량을 몸무게 대비 정량보다 약간 적게 맞추게 하는 게 좋다고 그래서
사실 후자 쪽이 난 왠지 믿음이가기도 하고 제일 오래 다녔던 병원이라 그렇게 하고 있는데
혹시 노령견 백신 맞추면 몸에 무리 오고 그래?..ㅠㅠ
올해가 맞추는 해라서 요번주에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괜히 마음에 걸려서 질문글 쓴당..
백신이 개한테 안 좋아. 항체 검사만 받아. 검사해서 이상 있으면 그때 수의사하고 의논해.
12살인데 광견병 말고는 주사를 놓은적이 없어서//도움안돼네 미안;
ㄴ그렇구나 ㅠㅠ 댓 고마워.. 항체검사는 꼭 해볼게 종합백신 정도는 맞추는 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네..
아프기전에 맞는게 나아 울애 하나가 12살인데 저번에 항체검사하구 맞혓어 노견이구 갑자기 아프면 면역력 급격히 더 떨어지는데 그때 되게 위험한 상황 올수잇대 맞춰두는게 안전할거라해서 맞혓어
심장사상충은 노령견도 먹는게 좋대. 울댕댕이는 넘 집에서만 키워서산책땜에 우선 레볼루션 하나로 예방하는데 그래도 심장사상충은 하는게좋댜
항체검사가 비용 얼마나 해?
보통 5만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