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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질해주며 좋아진털결을보며...생식했을때와 비교해보니 다시 생식하고싶은데
겁이나서 못하겠어...

분명 작년에 쑨여사가 배탈로 아주약간이지만 고생했던건 뭔가 내가준 먹을거리중에 잘못이 있을터인데...
4년간 생식할때도 전혀 문제없었던애가 무엇때문이었을까?
그 원인을 알지못하니 다시 생식하기가 겁나...
사료먹이면서 피부나 털이나 활기나 등등 건강상태는 만족하지만
그래도 생식먹일때처럼 상쾌한 몸냄새라고해야하나?
암튼 그런게 극명하게 차이가나니까...
생식하면 꼬순내가 안나서 아쉽긴하지만 그만큼 몸에쌓이는 피지라든지...노폐물도 적었기때문에 빗질도 목욕시킬일도없고 양치도 이렇게까지 신경쓰지않아도되고 암튼 넘나 장점이 많은것이 생식인데...겁이나서 못하구이따ㅜ

뭐때문이었을까? 의심되는건
갈은생식 뼈생식을 병행했었는데...여기까진 늘 병행하던거라 전혀문제없었고

의심1
그때당시 찬희때매 쑨여사가 약간의스트레스를 겪었었고

의심2
생식주문했던 업체가 그간 내가 이용하지않았던곳이었는데 신선도가 좀 별로였고

의심3
뼈생식에붙은 기름기가 좀 많았었어 이게원인일까?

의심4
한번도 건조해준적없는데 반건조해서줘봤던적이 있었음

의심5
안먹어봤던고기를 먹었음

의심6
노화??영양불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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