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울까봐 비싼 방수원단으로 집 밖에 덮어줬는데
저녁에 밥주러 나갔더니 다 찢고 놀고있더라구요
또 대형견에게 지위픽을 주는건 파산의 길 이라는걸 알지만 좋은거 먹이고싶어서 줬더니 그릇째들고 밭에다 버린건지 뿌린건지 모르겠어요 여튼 안먹네요
그리고 스테인레스 물그릇도 가루로 만들어버려서 절구통에다가 물을 주는데 이것도 엎어버리네요
그냥 별 뜻은 없겠지만 잘해줄수록 박살내는데 왜이런거죠? 새로운 장난감으로 아는건가요?
참고로 견종은 롯트와일러입니다 그래도 귀엽고 착해요
저녁에 밥주러 나갔더니 다 찢고 놀고있더라구요
또 대형견에게 지위픽을 주는건 파산의 길 이라는걸 알지만 좋은거 먹이고싶어서 줬더니 그릇째들고 밭에다 버린건지 뿌린건지 모르겠어요 여튼 안먹네요
그리고 스테인레스 물그릇도 가루로 만들어버려서 절구통에다가 물을 주는데 이것도 엎어버리네요
그냥 별 뜻은 없겠지만 잘해줄수록 박살내는데 왜이런거죠? 새로운 장난감으로 아는건가요?
참고로 견종은 롯트와일러입니다 그래도 귀엽고 착해요
기여웤ㅋㅋㅋㅋ
에너지 해소가 안되는거 아니야?ㅋㅋ
파워풀한 산책 추천드립니다(__)
애가 어려 어릴땐 뭘해줘도 하루에 몇번은 다시 뭐 깔아주고 치워주고 바꿔주고 고쳐줘도 다 어느순간 엉망진창이야 잘때 이불깔아주면 얌전히 올라가있는다고 방심하면 다음날 눈밭으로 변신시키고...걍 주인이 부지런히 리셋무한반복하다보면 어느날부터 모든게 평안해지리라 ㅎㅎ
원래다그렇죠 뭐 ㅋㅋ 맘을 비우고 산책많이 시켜줘요 좀만더크면 급 차분한 멍이가 됩니다
진짜 저 인터벌할때 같이 다니는데 이게 부족한거라구요??..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