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얘가 이중모고 털 오지게 빠진다는걸 알고 입양했어
밖에 나가 한가롭게 햇볕 쬐며 빗질해주고 그런 로망이 있었음
근데 더위를 생각을 못함
지금 한 겨울 노 보일러인데도 헥헥거림
아직 까진 막연한 걱정인데
여름이 돼 봐야 결정할수 있을거 같음
그래서 털 민 댕댕이를 찾아봄
귀엽긴 한데 한번 밀면
이중모라 정상적으로 털 안자라 예전으로 되돌릴수가 없을 듯
이중모라 정상적으로 털 안자라 예전으로 되돌릴수가 없을 듯
- dc official App
근데 이중모 털 밀면 여름엔 자외선 조심해야한대. 햇빛 직타라 더 더워한다고...
그래서 이중모 겨울개들은 햇빛없는 곳에 대리석과 에어컨 조합 해드려야함... ㅠ 물론 여름에 전기세 폭탄맞는다 ㅠㅠ 지난해 열대야 ㄹㅇ 길었잖아..전기세도... ㅠ
100퍼 안자라는거아님 내주변개들은 다 자랐음, 아니면 5mm 나 10mm 정도로 밀어바바
헐 더위장난없구나 울개는 아직 이불속에 사는데
뭔가 가가멜같으
내가 얘 엉덩이에 똥 묻는다고 작년에 엉덩이 털 짤라줬는데 겉 털은 안나고 속솜털만 나더라 언젠간 겉 털도 날려나? - dc App
스님처럼 빡빡 밀지만 않으면 문제 없는 듯해 울집개도 털 조금 남겨서 이발해주는데 잘만 자라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