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열두살

아침에 황태끓여서 영양제랑 같이주고나갔는데
저녁에들어와보니 소파등받침 꼭대기서 붕 몸을날려서 뛰어옴
관절나갈까봐 놀라서 소리질렀는데 신경도안쓰고 아직도 지네끼리 뛰어노느라바쁨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