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에 검진겸 다른병원갔었는데
거기서 받은검사결과랑 소견얘기하니까 갸우뚱하면서 어디갔었냐고 물어보길래 아 ㅇㅇ동쪽에..했더니 의사가 바로 헉 혹시 xx 병원요? 거긴..음..24시하는데가 없으니까 가셨겠지만 웬만하면 다음엔... 이래서 물어보니까 하도 진료관련 논란을 많이일으켜서 제명했다함. 야간응급이라고 몇십만원쓰고왔는데 시바
다행히 강아지는 괜찮은데...기분이 껄끄럽다. 거기서 피뽑고 진단하고 이런기본적인거할때 반항엄청해서 개도힘들고 나도많이다쳤는데
다른병원가서는 수의사손에서 얌전히 진료받는거보고 시발 내가 진짜잘못골라갔었구나 싶었음
심지어 그 야간병원에서 육안으로 보고는 애 아프다고 병걸렸다했는데
다음날 다른병원에서 재검사결과 개멀쩡함
다들 지역 동물병원잘알아보고가세요
헐 충격이네 그런것도있구나
그 수의사 뭐여 무섭네
개빡쳤겠디ㅏ
ㄴ그래도 애가 건강하니까 걍 경험값. 액땜한셈쳤어여.. 응급실갔다와서 애 병걸렸단말듣고 한숨못자고 낮에 바로 다른병원간건데 개건강. 후..애가 건강한게젤중요한니까
ㅇㅇ다행이야 댕댕이 건강한것도, 거기이상하단것도 알게되서
어 난 그정도는 아닌데 조금 비슷해. 야간응급없어서 겨우 찾아서 갔는데 연휴끝나고 원래 가던 병원 갔더니 결과 완전 멀쩡하고..
관심법인가 눈으로 스윽보고 넌 큰 병이 있어 - dc App
ㄴ응급실은 다른이유로간거고(먹어선안될걸먹음) 가서 큰병있다고한건 백내장에 녹내장.... 핵경화랑 헷갈릴수도있었겠지만. 육안검사만하고 너무 확진을하더라고여
우리동네도 그런 병원 있는데 혹시 지역이 어디임? - dc App
ㄴ감자나라 원ㅈ
부천에도 이런 병원 있음 ㅜㅜ 수의사들끼리도 정말 창피할 정도로 오진과 과잉진료 넘치는 병원 많다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