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진단하는게 좀 이상하고 사적인 헛소리도해서 걍 네네하고 처치만 받고


다음날 아침에 검진겸 다른병원갔었는데

거기서 받은검사결과랑 소견얘기하니까 갸우뚱하면서 어디갔었냐고 물어보길래 아 ㅇㅇ동쪽에..했더니 의사가 바로 헉 혹시 xx 병원요? 거긴..음..24시하는데가 없으니까 가셨겠지만 웬만하면 다음엔... 이래서 물어보니까 하도 진료관련 논란을 많이일으켜서 제명했다함. 야간응급이라고 몇십만원쓰고왔는데 시바

다행히 강아지는 괜찮은데...기분이 껄끄럽다.  거기서 피뽑고 진단하고 이런기본적인거할때 반항엄청해서 개도힘들고 나도많이다쳤는데

다른병원가서는 수의사손에서 얌전히 진료받는거보고 시발 내가 진짜잘못골라갔었구나 싶었음

심지어 그 야간병원에서 육안으로 보고는 애 아프다고 병걸렸다했는데

다음날 다른병원에서 재검사결과 개멀쩡함


다들 지역 동물병원잘알아보고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