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9b2d7&no=29bcc427b28777a16fb3dab004c86b6f4fce3bfc395deae376db8e0cc04fc3674a41493bb666d7a4de02e10474ded3339127835da5fe85668ea9b61325e7

viewimage.php?id=29b2d7&no=29bcc427b28777a16fb3dab004c86b6f4fce3bfc395deae376db8e0cc04fc3674a41493bb666d7a4de5eba0f708ad36b09370d8e212a39be08d2f9d0c502

켄넬훈련 시킬라고 시켰던건 아닌데..

맨 첨에 아들녀석이 개털 알러지 비슷한 증상 때문에,

부득이 20일정도? 격리해서 잠을 잤었음

거실에서 유일하게 푹신한 곳이라곤 켄넬 안인지라,

자연스럽게 그냥 켄넬이 자기 집 됨 ㅋ

추후 채혈검사결과가 알러지와 전혀 무관한 것으로 판명나서 울타리 다 치우고 인제 같이 데리고 잠

근데 문제는, 맥스새퀴가 잘려고 불끄면,

'아 인제 자는 시간인가보다' 생각하는지 알아서 켄넬로 기어들어감 ㅋㅋ

나야 편한데, 찬솔이는 맥스 끌어안고 자고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서운해서 켄넬 앞으로 쫒아감

계속 부르는데 안나옴

나중엔 강제로 끌어내서 데리고와서 인형처럼 끌어안고 자려는데,

김맥스는 그게 귀찮나봐 ㅋㅋㅋㅋㅋ

계속 도망가고, 가서 잡아오고, 도망가고, 잡아오고,

원래 불끄면 15분안에 자는데,

요즘은 불끄고 얼추 한시간 둘이 씨름하다 잠 ㅋ










요약

불효자 새키들 언능자라 아빠도 좀 쉬자
[구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