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사나움며느리발톱이 자라서 몇개월에 한번 자꾸 파고드는데

병원 가는데마다 얘 포기하고 전신마취하자그래서

운동산책졸라시킨담에 떡실신하고 뻗어서잘때 몰래자름
한세시간놀고
잘때 옆에 꼭붙어서 두시간정도 눈치보다가 자름
하나자르면 깨기때문에 얼른 감추고 아무일없는척하다가
자세바꿔서 자면... 아무튼 맨날 헛점을 노려서 자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