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발 조그만 지방종 떼어내서 혹시 염증 생길까봐 병원갈때 안고 다니는데
안으면서 옆구리 계속 건들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울 댕댕이가 10키로라 내 팔뚝이 너덜더널해졌어 휴 ㅠ.ㅜ
하루에 산책 한 시간식 꼬박꼬박 하고
안 나가면 현관문 앞에서 시위하는 애라
걷진 못하니까 개모차라도 태우려고하는데
콤펫 개모차 써본적 있는 사람?
일단 디자인은 맘에 들었고
상세 정보 보니까
다른 개모차들보다 무게도 가볍고(3.9kg) 원터치 폴딩도 된다는데 괜찮을까?
가격은 상관 없어 ㅠ.ㅠ..
친구가 거기서 쓰는데 디자인은 예뻤음ㅇㅇ 가볍기도했고 근데 너네집 댕댕이가 유모차 타고 불편해할수도 있으니 댕댕이 성격 판단해서 고려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음
거기 좀 비싸긴한데 괜찮은듯? 함 태워바바 애기들 유모차 태워보는것처럼 개모차도 태워봐야대
마쟈 개모차 싫어하는애들도 있어 우리애들처럼 ㅠㅠㅠ
난 강사모에서 공구했는데 괜찮았어ㅎ 무게도 가볍고 그래서 댕댕이 들고 개모차 들기도 수월해 다른데거는 좀 무겁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