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발 조그만 지방종 떼어내서 혹시 염증 생길까봐 병원갈때 안고 다니는데

안으면서 옆구리 계속 건들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울 댕댕이가 10키로라 내 팔뚝이 너덜더널해졌어 휴 ㅠ.ㅜ


하루에 산책 한 시간식 꼬박꼬박 하고

안 나가면 현관문 앞에서 시위하는 애라

걷진 못하니까 개모차라도 태우려고하는데


콤펫 개모차 써본적 있는 사람?

일단 디자인은 맘에 들었고

상세 정보 보니까 

다른 개모차들보다 무게도 가볍고(3.9kg) 원터치 폴딩도 된다는데 괜찮을까?

가격은 상관 없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