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으면어쩔것이며 산책나갈때 따가운눈총과 시비를 견딜수있을것이며.. 기타등등 많이 따져봐야할듯
조금 힘들듯,,,흐미..근데 너무 말랐어 ㅜㅜ
아파트라면 말리고 싶다..작은 개한테도 놀라는 주민들 많아서
괜찮아 산책만 잘 시키면 돼
좀 그럼
에바인거같아욤....... 불쌍한 개 거두는건 좋지만 주위에서 일단 개로인한 무슨 문제가 생긴다면 글쓴이네 개가 저지른 문제가 아니더라도 덩치가 제일 크고 눈에 띄기때문에 공격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너모 높기때문에...................
내가 힘들다고 생각하는건 외부시선도 문제지만 가족들이 도와줘야지 글쓴님 혼자서 감당하긴 힘들어요 산책이나 뭐나...더구나 유기견인데 ...가족들의 적극적 지지가 아니면 환경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불행함
마음은 좋은데 여건이안되면 주인도 개도 힘들어짐 일단 집안허락마저도 불투명할뿐더러 유기견한테 아파트에서살정도로 원만한성격을바라는건 무리가있지
별로안크구만.. 환경은 노상관인데 가족들이 찬성만하면 ㄱㅊ을듯 가족이 반대하면 절대안된다.. 불행시작이야
짖으면어쩔것이며 산책나갈때 따가운눈총과 시비를 견딜수있을것이며.. 기타등등 많이 따져봐야할듯
조금 힘들듯,,,흐미..근데 너무 말랐어 ㅜㅜ
아파트라면 말리고 싶다..작은 개한테도 놀라는 주민들 많아서
괜찮아 산책만 잘 시키면 돼
좀 그럼
에바인거같아욤....... 불쌍한 개 거두는건 좋지만 주위에서 일단 개로인한 무슨 문제가 생긴다면 글쓴이네 개가 저지른 문제가 아니더라도 덩치가 제일 크고 눈에 띄기때문에 공격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너모 높기때문에...................
내가 힘들다고 생각하는건 외부시선도 문제지만 가족들이 도와줘야지 글쓴님 혼자서 감당하긴 힘들어요 산책이나 뭐나...더구나 유기견인데 ...가족들의 적극적 지지가 아니면 환경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불행함
마음은 좋은데 여건이안되면 주인도 개도 힘들어짐 일단 집안허락마저도 불투명할뿐더러 유기견한테 아파트에서살정도로 원만한성격을바라는건 무리가있지
별로안크구만.. 환경은 노상관인데 가족들이 찬성만하면 ㄱㅊ을듯 가족이 반대하면 절대안된다.. 불행시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