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개 자주 키우시고 이것저것 많이 알고계셔서 할머니는 개를 잘 케어하시고 능숙하신데 문제는 할아버지가 자꾸 음식을 주신다고 빵 같은거 막 몰래 주신다고 그래서 넘 걱정이다.. 치매는 아니신데 머리쪽을 다치셔서 할머니가 잔소리를 하셔도ㅠㅠㅠ자주 가보기라도 하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