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 불안을 고치기 위한 팁 VER.01]

사실 분리 불안은 모든 강아지가 겪을 수 있는 문제 행동이다. 하지만 아래 특정 조건에 있는 강아지의 경우 분리 불안이 생겼을 경우 문제가 더 뿌리 깊게 박혀 있고 고치기도 어렵다.

   

  ⓵유전적인 요인

  ②트라우마

  ⓷지나치게 이른 엄마,형제자매와의 분리(7주전);주로 애견샵

  ⓸과거 유기된 경험이 있는 강아지

   

이것을 말한 이유는 그냥 미리미리 조심하자는 말씀~!

  

그렇다면 이러한 분리 불안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당연하게도, 예방책은 무척 간단하다.

강아지를 운동 열심히 시키고 정신적으로 비옥한 환경에 위치시키는 것.

정신적으로 비옥한 환경이란 간단히 말해서 따분하지 않게 하는 것을 말한다!

  일단,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마지노선은 적어도 하루 한번 길게 산책하는 것!(당연히 야외배변용 10분 산책은 포함되지 않는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매일 규칙적으로(혹은 잦게) 산책 스케줄을 가지는 것이다.

규칙적인 산책을 함으로써 강아지는 세라토닌을 많이 분비하게 되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완화되며 충동적인 행동을 조절할 수 있게한다.

  그 다음으로, 강아지가 씹고 놀 수 있는 개껌이나 CHEWING TOY를 구비하여 강아지가 씹고 놀 수 있게 한다.CHEWING은 강아지에게 해야할 일을 마련해주고 강아지가 엔돌핀을 분비하여 즐거움과 편안함을 가질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