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물병원 원장들은 지역모임을 갖는다.

2.수의대생들은 바닥이 좁다보니 학연 지연으로 고객에 대한 정보도 공유한다.


이게 왜 주의해야 하냐면 진상수의사에 의해서 영문도 모른채  진상으로 찍힌고객들 정보가 알게모르게 유출이 된다는거야 

이렇게되면 불이익을 당할수도 있어..


예를들어서 동물병원에서 오진을 했는데 오진한거에 대해서 따지니까 그 보호자는 진상이 된거라 


오진한거에 대해서 사과는 커녕 진상으로 몰고가는게 현재 동물병원의 현실이야 


뭐 어차피 사람도 마찬가지긴한데.. 이를 자기들끼리 서로 공유하면서 보호자의 환견에 대한 어떤 제대로된 처치보다는 


경계를 하고 최대한 꼬투리 안잡히는 선에서만 진료를 할려고하지 눈치 살살 봐가면서 


이게 굉장히 무서운게 정작 심각한 질병을 앓고있음에도 수의사가 모르쇠로 일관하고 돌려보낼때가 많거든 


그럼 그 환견은 결국 심각하게 질병이 진행되고나서야 집하고 멀리떨어져있는 병원을 찾게돼 


후기글을 적나라하게 보호자들이 작성을하면 영업방해로 고소한다며 으름장을 놓는데.. 


자기들은 자신들의 실수조차도 보호자한테 진상이라는 멍에를 뒤집어쒸우고 멀쩡한 보호자랑 환견만 죽음으로몰고가는 상황을 연출하게 되는경우가 종종있더라고 


그래서 생각을 해보건데.. 동물병원 접수할때 아이이름을 가명을 쓰는것도 괜찮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