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미세먼지는 많다고 했지만 따뜻하고 사람도 많아서 개 기분이 엄청 좋았었어
넘의 쉬야 냄새를 주의 깊게 맡는 걸로 산책을 시작
가면서 계속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아서 점점 기분이 업 됨
모르는 아저씨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 취해주는 개
다른 표정으로 포즈
히힛
멱살을 잡혀도 헤헤
냄새 맡고 있지만
부르니까 바로 옴(평소에는 잠깐 못들은 척 하다 할수없지, 하는 느낌으로 옴)
심지어 웃으면서 옴
응? 왜 또 멈췄어?
내가 가지 뭐 ㅎㅎ
이랬는데...
오늘은 나갔더니 날씨도 안좋고 사람도 없어서
실멍
히잉
어제
오늘
냄새나 맡자...
빨리 안오고 뭐해
도시집에서의 목련이 스팟. 친구네 집이든 어디든 가면 푹신하고 모든 인간의 움직임을 한눈에 감시할 수 있는 귀신같은 위치에 자리잡음 ㅋ
어제 진짜 기분좋아보인닼ㅋㅋ속눈썹 풍성하고 긴것보소.....♡
단군은 목련이한테 위치선정능력좀 배웠어야해
위치선정 갑이네 ㅋㅋ 산책로 디기 좋다~
오늘은 실멍이야? ㅋㅋ 혀도 안보여주네 꼬리 쭉 뻗은게 항상 신기해 빵이랑 목련이를 꼬리로 구분하던 시절이 생각나네 ㅎㅎㅎ
마저 ㅋㅋ 자기 눈이 다보이는 위치에 앉더라 !! ㅎㅎ 산책나와 행복한 멍!!!!!
목련이 명절에 친척 많아서 신난 초딩같으다 ㅋㅋㅋ 귀여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