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형아가 보내온 백구칭구 사진줄풀리면 어김없이 형아네 와서 놀다가는 백구찡동시간 우리집개님아 맘같아서는 저 백구칭구 원래주인한테서 데꼬오고싶은데이것저것 걸리는게 넘많다ㅠ - dc official App
ㅠㅠㅠㅠㅠㅠ - dc App
나도 덕배한테 미안할때면 ㅡㅡㅡ 그래도 너나아니었음 1미터견생이거나 ......아님 탕이야 하면서 정신승리함 많이놀다 가라고 해줘 - dc App
덕배가 어때서!! 덕배는 잘지내쟈나 그런생각마 덕배아재ㅎ
먼데.. 눈물난다ㅠ
실주인은 옆공장이지만 우리가 밥주고 물주고 키워야할거같아 이미 형아도 쟤가 너무 불쌍해서 미치고. 문제는 올 여름인데 잘넘기려나싶고 이래저래 신경쓰이네
담주에 개업식하니까 그때 인사나 나눠보려고 백구칭구에 대해서도 물어보고ㅇㅇ 집에 데려오면 젤좋겠지만 차선으로 형아네공장에서 키우더라도 얘기는 꺼내봐야지 생각중
원주인 썅놈ㅠㅠ
에효 백구들은하나같이 삶이왜이러냐 ㅠㅠㅠ - dc App
엥 저 첫짤 여자분이 견주임? 뭐지 방목견인가 유기견인가 ㅜㅠ
애 털색좀봐 회색멍이다 못해 시커매. 진짜 실제로 보면 불쌍해서 미침 근데 쟤를 데려온들 그사람들 또안키우려나 싶고..여튼 쟤는 넘불쌍해
저분은 우리 시엄니.. 형아네 놀러오니 사료챙겨주시는거ㅎㅎ 묶어멍인데 가끔 풀어주나봐. 풀렸을때 밥얻어먹으러 온거양
유기견아니고 형아공장 이웃공장 개님이야ㅠ
ㄴ 키우는 스타일이 방목?.. 만약에 백구가 다른 주인을 만나도 또 데려올것 같음... 도시 1미터줄 노산책멍들도 죽으면 금방 새로 또 데려오더라 ㅠㅠ...
원주인이 밥을 부실하게 주나보다..
80퍼 묶어멍인데 아주가끔 풀어주거나 개가 줄끊고 튀거나 둘인듯 전에도 줄끊고나가는거 봤거등
원주인은 아예 밥을 안줌. 근처 식당 아줌니가 짬챙겨주는건 봤고 요샌 우리가 사료챙겨주는중ㅠ
ㅠㅠ
공장에서 라고 키워주면 좋을거 같긴한데 - dc App
아무래도 여름에 좀 위험할거 같어..그치?
아니 ...무슨 밥도 안맥이고...뭐야 원주인 진짜...말이 안나오네. - dc App
근데 아직 1년도 안된애라는거ㅋㅋㅋ 살도 1도 없고 비쩍말랐어 오죽하면 형아가 "팔아먹을거면 잘먹이기라도 하지 저게뭐냐진짜" 라고 했을까 암튼 형아네가 키우게라도 말은해볼께! 형아한테도 얘긴해놨으니 근데 옆집에서 어케 받아들일지 몰겠따ㅠ
에효 견생..
ㅠㅠ - dc App
아이구....
밥은 일단 챙겨줄거야 문제는 복날을 버티냐아니냐 이정도랑 학대ㅠㅠ
아이고ㅠㅠㅠㅠ 그래두 비구리 누낭 만나서 다행이긴 한데 맘이 아프다. 진짜 백구들 삶은 왜그렇게 서럽냐 ㅠㅠ
..
견생이...ㅜㅜ 에휴 눈낭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