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7년 정도 살았고
말티즈인데 주둥이가 짧아서 혀가 한쪽으로 길게 내려와 있어
그래서 이빨도 엄청 작고 옆에는 거의 이빨이 없는데
언제부턴가 자기 손을 엄청 깨물길래 못 깨물게 했더니 엄청
이빨 갈리는 소리까지 내면서 아득아득 이빨을 깨물어
그래서 입 벌려서 확인을 해봤더니 아랫니가 안그래도 작았는데
갈린건지 뭔지 거의 없더라고 빠진건 아니고...
그리고 윗니 바로 뒤 입천장도 조금 튀어나왔는데 원래 그런거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