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강아지가 태어났는데 지금 간신히 숨쉬고있어
으악(222.106)
2018-06-14 21:08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멍멍님 산책마니해서 힘드실까바 [2]익명(125.180) | 18.06.14추천 7
-
원래 오줌 같이싸면 보고배움???? [1]익명(223.33) | 18.06.14추천 0
-
리트리버 키우기 힘든건 [1]돼트리버(58.231) | 18.06.14추천 9
-
안녕하세요 형누나들 질문이 있어요 [4]익명(175.124) | 18.06.14추천 5
-
산책 중 한컷 [8]익명(115.161) | 18.06.14추천 21
-
미용도 못맡기는데 꼬리털좀 어떻게 하고싶다 [7]싱싱한감(osm831) | 18.06.14추천 19
-
이름 추천받는다 [22]랍스타(vndel0129) | 18.06.14추천 21
-
코코코코코코나는그루트..(kaiser1320) | 18.06.14추천 6
-
건조기 없이 편의점재료로 초간단 강아지 수제간식 만드는방법!!!!!!! [2]ㅁㄴㄹㄴㅇ..(121.142) | 18.06.14추천 0
-
니넨 입마개 하고 다니냐?? [9]돼트리버(58.231) | 18.06.14추천 2
사진 찍어서 보여줘
엄마가 빨아주게 옆에둬야하지않나 - dc App
어미가 알아서 할건데...사람손타면 스트레스로 새끼 물어죽이기도 한다
그런상황에서는 원래 그렇게 숨쉴거다 제발 니기준에서 판단하고 행동하지마!!!
빨리 병원 ㅠㅠㅠ 정말 숨 넘어갈정도로 껄떡거리면 입으로 숨 불어넣으면서 심장마사지 하면서 병원가야하는데 혹시나 모르니까 집근처 24시간 동물병원 알아봐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