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에서 학대 받다가 구조 된 개를 어머니가 임보하다가 결국  3년정도 키우셨는데

한 5개월전에 암 판정 받고 시한부 판정 받다가.. 혈종으로 얼마전에 무지개 다리 보냈음..

병원에서 혈종은 빨리왔으면 살았을 거라 해서.. 어머니가 충격받고  본인이 대처가 너무 미흡했다고 몇일동안 힘들어하고 우울해하는게 보임..


심지어 새끼때부터 키우던 개도 15살정도 되었는데 얼마전에 병원에서 신장이 다망가져서 길어봐야 2주  밖에 못산다고 진단 내림

오랫동안 어머니 혼자사셔서 개한테 의지도 많이 한것 같은데.. 개들 무기재다리 보내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갤러횽들 경험담 좀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