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개월전에 암 판정 받고 시한부 판정 받다가.. 혈종으로 얼마전에 무지개 다리 보냈음..
병원에서 혈종은 빨리왔으면 살았을 거라 해서.. 어머니가 충격받고 본인이 대처가 너무 미흡했다고 몇일동안 힘들어하고 우울해하는게 보임..
심지어 새끼때부터 키우던 개도 15살정도 되었는데 얼마전에 병원에서 신장이 다망가져서 길어봐야 2주 밖에 못산다고 진단 내림
오랫동안 어머니 혼자사셔서 개한테 의지도 많이 한것 같은데.. 개들 무기재다리 보내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갤러횽들 경험담 좀 부탁드림..
와.. 상심이 많이 크시겠네요..ㅠ - dc App
헐... 힘내시길 - dc App
시간말고 없더라 - dc App
ㅌㄷㅌㄷ 기운내시길
없어. 시간도 매우 오래 걸림. 니가 잘 살펴봐드려. 펫로스증후군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ㅜㅜ - dc App
시간이 약인듯.. 나도 학대 받은개 데려와 10년 키우던 개가 2년전에 아파서 무지개 다리 건넜는데 2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하면 좀 슬프더라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