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는 잘 하는데
밖에 나가는 순간 혼자 코박고 냄새맡고
주인따위 안중에 없다
어떨땐 줄을 씹기도 한다
무슨 생각하는지 훤히 보임
이 줄을 끊고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다..
너무 열받아서 마음같아선 그렇게 해주고싶다
니가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 보자고
왜 산책나가면 내 눈치를 안 보냐?
다른집 개들은 주인만 따라다니던데
이씨발새끼는 왜 지혼자 노냐고
갖다버리고 포메나 말티즈 키우고싶다
걔넨 줄없이도 주인 따라다니더라
밖에 나가는 순간 혼자 코박고 냄새맡고
주인따위 안중에 없다
어떨땐 줄을 씹기도 한다
무슨 생각하는지 훤히 보임
이 줄을 끊고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다..
너무 열받아서 마음같아선 그렇게 해주고싶다
니가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 보자고
왜 산책나가면 내 눈치를 안 보냐?
다른집 개들은 주인만 따라다니던데
이씨발새끼는 왜 지혼자 노냐고
갖다버리고 포메나 말티즈 키우고싶다
걔넨 줄없이도 주인 따라다니더라
강아지 몇 살이냐? 성견인 강아지 데려왔는데 처음에는 지멋대로 산책했는데 몇 달 꾸준히 산책하고 만 2살 정도 넘어간 걸로 짐작되는 시점부터 내 신경도 쓰면서 산책하더라 얘도 나한테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하더라고
? 개들은 이런 저런 냄새맡는게 산책이야. 사람이랑 딱붙어서 허공만 보는건 걷는거야 산책이 아니라. - dc App
너가 너무 민감한거 아니냐 울집 개도 산책나가면 코박고 나 신경도 안쓰는데 아무렇지도 않음.. 오히려 이것저것 궁금하니 당연한 행동이라 생각 안드냐 그리고 너가 교육을 잘못시켰고만 화만 내지말고 리드하는것부터 훈련시작해
난 주인 따라가느라 막 걷기만 하는 애들보면 안쓰럽던데. 자전거에 끌고가고, 조깅한다고 뛰고, 냄새맡으려하면 더럽다고 안된다고 잡아댕기고..그게 비정상이지. 산책은 댕댕이 속도에 맞춰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