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준다고 그때 딱 한번에 먹는거도 아니고 어느정도 주면 지가 알아서 나눠먹기 때문에
사료 주고 먹는거 기다렸다 도로 뺏어오고 그런건 좀 아닌거같고..
봄 가을 겨울 다 괜찮은데 여름엔 개미가 너무 난리나네요
생각날때마다 나가서 개미 털어서 주고 그러는데
무슨 방법 없을까요
밥을 준다고 그때 딱 한번에 먹는거도 아니고 어느정도 주면 지가 알아서 나눠먹기 때문에
사료 주고 먹는거 기다렸다 도로 뺏어오고 그런건 좀 아닌거같고..
봄 가을 겨울 다 괜찮은데 여름엔 개미가 너무 난리나네요
생각날때마다 나가서 개미 털어서 주고 그러는데
무슨 방법 없을까요
밥그릇 밑에 벽돌을 두든지 해서 바닥에서 띄워놔
개미는 안꼬이고 파리가 꼬이던데
사료 그릇에 고무줄 메어놓으면 안꼬인다던데. 길냥이 밥주는데도 그런 고민하는데 한 찾아봐.
크고 얉은 접시에 물 담고 한가운데 사료그릇 두면 물때문에 개미가 못 접근한다 함 파리는 어쩔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