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자취하게 되면서 살던강아지들이랑 같이 못살고 거의 1년에 한번 볼수있는 꼴인데ㅜㅠㅠ강아지 분양받아볼까 생각 해봤는데 분양 받아도 키우던 아이가 아직도 좋고 그리워서 그러진 못하겠다애교만땅인데 ㅠㅠㅠㅠㅠ
먼 분양이냐 자취한다고 같이 못 산다며